고용노동 공공데이터 × AI 에이전트 MVP

수개월 걸리던
구인·구직 탐색을
하루이틀 안에
압축합니다.

JobBridge AI는 구직자와 기업이 각자의 에이전트를 만들면,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후보를 탐색하고 고용노동 공공데이터로 직무·임금·시장성·훈련 가능성을 검증해 가장 알맞은 회사나 인재를 추천합니다.

IT 직무데이터 직무교육·훈련 연계채용 결정 자동화 아님
SERVICE DEMO

사람이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가입 후 서비스 흐름을 바로 보여주는 데모

데모는 가상 프로필을 자동 생성해 실제 API 호출·DB 저장·에이전트 탐색·공공데이터 검증·추천/조건 조율·면접 전 패키지 생성을 확인합니다. 상세 입력 화면은 이후 수정용으로 남겨둡니다.

1. 간편 가입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계정을 만들고 바로 입장합니다. 이메일 인증, OAuth, 관리자 승인 없이 MVP 흐름을 시작합니다.

2. 에이전트 활동

구직자·기업 에이전트가 후보 풀을 탐색합니다. 이 단계는 AI 감이 아니라 공공데이터 검증으로 넘어가기 위한 후보 수집 단계입니다.

3. 데이터 판단

직업분류·직종코드·임금통계·구인구직 시장지표·훈련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 매칭이 실제로 맞는지” 점수화합니다.

PUBLIC DATA JUDGMENT

공공데이터는
에이전트의 판단 기준입니다

공공데이터는 단순히 리포트에 붙는 자료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이 회사와 이 사람이 실제로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AI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무 적합도, 임금 조율 가능성, 시장성, 훈련 보완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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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한국고용정보원 공개 파일을 에이전트 판단 기준으로 사용

직업·직종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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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희망직무와 기업 채용직무가 실제로 같은 직무군인지 확인

임금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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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급여와 기업 제안 범위가 조율 가능한지 판단

시장성 판단

구인·구직 수급 지표로 해당 직무의 수요와 미스매치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훈련/온보딩 판단

부족 역량이 교육, 직업훈련, 기업 온보딩으로 보완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WHY NOW

청년 구직자와 중소기업 사이의
탐색 비용을 먼저 줄입니다.

초기 MVP는 IT·데이터 직무와 교육/훈련 연계가 필요한 케이스에 집중합니다. 채용을 자동 결정하지 않고, 서로 대화해볼 가치가 있는 조합과 사전 확인해야 할 충돌 조건을 보여줍니다.

공공데이터 근거
직업 분류, 직종 코드, 임금 통계, 시장 지표를 추천 점수의 기준으로 사용
AI
에이전트 분석
AI는 데이터 검증 결과를 해석해 조건 충돌과 조율안을 생성
사람 중심 판단
최종면접 진행과 채용 결정은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결정